8마리의 고양이 가족을
보살피는 집사가 있는데요.
정말 엄청 많은 가족의 수군요.
캣타워도 3개 이상은
필요할 것 같은데요.
그런데 집사가
신박한 방법을 찾은 모양입니다.
캣타워에 모두 있기에 힘들어하는 고양이들 위해
8층 아파트(?)를 만들어준 것인데요.
아~ 너무 좁은 거 아닌가요.
그래도 녀석들은 만족하는지 층마다
한마리씩 전부 들어가 있네요.
오구오구~~ 귀여워라ㅎㅎ
진료를 받기 위해 동물병원을 찾은 친칠라가 있습니다. 하지만 녀석에게 낯선 환경은 너무도 두려웠나봅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0314
자기 두고 하늘나라로 떠난 할머니가 너무도 그리웠던 고양이는 할머니가 살아생전 사용하던 방에다 장난감과 양말 등을 물어다가 가져다 놓는다고 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0310
갑작스런 홍수로 물이 불어나자 허우적거리는 동물 친구들을 보고 안타까움에 대야를 들고 구조하는 어느 한 10대 소녀의 선행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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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도가 넘는 무더운 폭염 속에서 차량 뒷좌석에 갇혀 숨을 헐떡거리고 있는 강아지를 구조하기 위해 기꺼이 도끼를 든 한 남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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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아파트 베란다 난관 위에 떡하니 공작새 한마리가 앉아 있었다고 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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