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에 이사 온(?) 제 친구 '고양새'를 소개합니다

얼마전 집사가 황당한 일을 겪었는데요.


평소 참치캔 따는 소리에도 부엌으로 달려온

냥이가 오랜시간 보이지 않았던 것!


결국 집 주변을 샅샅이 찾아헤맸는데요.


아니 이게 왠 걸 녀석은 빈 둥지에서

꿀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62ue25ds7wo11418s56e.jpg 온라인 커뮤니티

너무 황당한 집사는 웃음을 참으며

인증샷을 남겨 공개했는데요.


아무리 높은 곳을 좋아하는 동물이라지만

이건 좀 심한거 아닌가요? ^^


자신을 찍는 집사를 바라보며 두 눈 부릅 힘주고

노려보는 고양이, 그래도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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