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집사가 황당한 일을 겪었는데요.
평소 참치캔 따는 소리에도 부엌으로 달려온
냥이가 오랜시간 보이지 않았던 것!
결국 집 주변을 샅샅이 찾아헤맸는데요.
아니 이게 왠 걸 녀석은 빈 둥지에서
꿀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너무 황당한 집사는 웃음을 참으며
인증샷을 남겨 공개했는데요.
아무리 높은 곳을 좋아하는 동물이라지만
이건 좀 심한거 아닌가요? ^^
자신을 찍는 집사를 바라보며 두 눈 부릅 힘주고
노려보는 고양이, 그래도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남모를 아픔 가지고 있는 유기견 입양해 '진짜 가족'이 되어준 연예인 5인의 '선한 영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