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났더니 자기 밥그릇이 감쪽같이 사라져
나라 잃은 표정을 하고 있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도대체 누가 강아지의 밥그릇을 가져간 것일까요?
눈 뜨고 일어나봤더니 있어야할 곳에
없고 감쪽같이 사라져버린 밥그릇.
강아지는 개무룩한 표정을 지어보이며그렇게
하염없이 땅바닥을 쳐다보고 또 쳐다봣는데요.
그 표정이 나라 잃은 표정을 하는 듯해 보여
슬퍼보이지만 웃픈 아이러니한 상황.
하염없이 처진 눈을 뒤로 하고
강아지가 귀여워보이는 건 저뿐인가요??!!
어느덧 벌써 12월입니다. 12월 첫째주 월요일
월요일이라서 시무룩하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올 한해도 이제 며칠 안 남았네요.
월요일이라서 싫지만 그래도 우리 귀엽고 사랑스러운
강아지짤을 보면서 힘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