짖꿎은 집사때문에 살기 가득한 눈빛으로 쳐다보는 댕댕이

댕댕이들은 집사만 보면 너무 좋아서

꼬리를 흔들며 반겨주곤 하죠.


하지만 이렇게 예외도 있답니다.


아무래도 댕댕이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하지 말아야 할 장난을 한 것 같은데요.

d7341c1d8nnj580f554y.jpg 온라인 커뮤니티

섬뜩하군요.

녀석의 눈에서 살기가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집사도 당분간 장난을 못하겠군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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