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얼굴과 너무나 똑닮은
가면을 쓰고 있는 집사를 보고
두 눈이 휘둥그레진 댕댕이가 있는데요.
표정을 보니 정말 놀란 듯 하군요.
어쩜 눈이 저렇게 크게
떠질 수 있을까요.
진심으로 심장이 철렁한 모양인데요.
얼마나 놀랐으면 갈 곳을 잃어버린
녀석의 눈빛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찍혔을까요.
그만큼 강아지 눈에도
가면이 너무도 닮았나봅니다.
오늘도 녀석은 집사의 장난에
속아넘어갔다고 하네요.
무서운 속도로 달려오는 차량에 치여 세상을 떠난 엄마가 혹시나 다시 돌아오지는 않을까 싶은 마음에 맨홀 뚜껑에서 꼼짝도 안하는 아기 강아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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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영문인지 알 수 없지만 아프다며 우는 새끼가 마음에 걸렸던 엄마 길고양이는 입에 새끼를 물고 병원을 찾았고 의료진들은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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