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이 계속되면서 온몸을 오싹하게
만들어주는 공포물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특히 얼굴에 후레쉬를 비친 상태로
무시무시한 얼굴을 드러낸 고양이가 화제입니다.
입까지 쩍 벌려서 집사를
위협(?)하고 있는 고양이의 포스.
그런데 무섭기는 커녕 오히려
귀엽기만 한 것은 무엇일까요.
결국 공포물은 실패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고양이 덕분에
더위에 지쳤던 집사는 많이 웃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