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누워자는 고양이를 위해
기꺼이 자신의 한쪽 손을 내어준 집사가 있는데요.
고양이에게 손을 내어준지 얼마나 지났을까.
기다리다 지친 집사 역시도 피곤한 모양인지
그대로 누워 잠을 청하고 있네요.
집사의 세삼한 매너 손 때문에
길고양이들 모두 반하겠는데요.
덕분에 고양이도 편안히 잠을 잤다고 하는데요.
서로 배려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세상에는 이런 분들이 계시기에
아직 살만한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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