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집사를 따라왔다가
고생하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그러길래 왜 배를 타가지고.....
이런 고생을 하고 있는 걸까요.
배 멀미는 사람이나 동물이나
똑같이 힘든가봅니다.
정말 귀엽게도 집사 따라 허리를 숙여
어지러움을 견디고 있는 댕댕이.
얼마나 힘들고 괴로울까요.
부디 목적지까지 무사히
잘 도착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자기 자리라도 되는 듯 침대 위를 점령해서 세상 모르게 잠든 두 강아지와 침대에서 밀렸는지 바닥에서 자고 있는 아빠 집사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0114
땅굴에 살고 있는 아기 길고양이가 자꾸만 눈에 밟혀서 밥을 챙겨줬더니 다음날 함박웃음 짓게 만드는 상황이 벌어졌다면 믿으시겠습니까.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305
집에 반찬 좀 갖다두고 가시겠다는 시어머니에게 현관문 비밀번호를 알려드린 것이 화근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4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