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에 잉크가 떨어졌는지 아기 허스키들의
무늬가 점점 사라져버렸는데요.
6형제가 한 곳에 모였는데
다들 털무늬가 제각각이네요.
더욱 황당한 것은 한쪽으로
치우칠수록 점점 연해지는데요.
마지막 허스키는 아예 온몸이 하얗습니다.
정말 프린터기에 잉크가 떨어지기라도 한 듯
역대급 귀요미 사진인데요.
한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레전드 짤로
유명했던 기분좋은 힐링사진이랍니다.
오늘도 사진 감상하시고
기쁘고 좋은 하루 꼭 보내세요 ^^
채널의 포스트를 확인해보세요.
http://pf.kakao.com/_xhstxmK/82722465
본능적으로 집사가 자신을 데리고 가는 곳이 동물병원이라는 사실을 직감한 리트리버 강아지는 바로 병원 근처에서 멈춰서서 안 들어가겠다고 시위를 벌였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0734
비옷을 입고서 엉덩이를 실룩실룩 흔들거리며 거리를 걷고 있는 귀여운 사모예드 강아지의 뒷모습이 마치 백곰처럼 닮아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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