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골집 할머니의 경비견이
누리꾼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데요.
보시다시피 도둑을 막기 위해 무려
두 마리의 경비견을 데려오셨네요.
그나저나 도둑을 잡을 수는 있긴 하겠죠??!!
아무리 두번 세번 봐도 심쿵하기만 하고
전혀 무섭지는 않은데요.
하지만 여러분이 잠시 잊고 있는 사실!
녀석들의 무기는 무시무시한 이빨이 아니라
심쿵할만한 역대급 귀여움이였답니다.
아마도 도둑은 녀석들을 보는
순간 심쿵해서 그 자리에 쓰러지지 않을까요.
배우 구혜선이 반려견 순대의 임종을 앞두고 차분한 시간을 가지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4203
평소 같았으면 집안 곳곳을 뛰어다니며 장난치고 있을 아기 강아지가 보이지 않고 너무 조용하길래 뭐하나 쳐다본 집사는 그만 심쿵 당하고 말았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0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