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야외 취침각ㅠㅠ"

평소 관심없는듯 있는듯

시크한 모습을 하던 고양이들이

드디어 본색을 들어냈습니다.


당시 집사는 문을 여는

순간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요.


피곤한 몸으로 침대에 누우려했지만

불행하게도 그토록 사랑하던 고양이들이

이미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던 것


하지만 이 싸움(?)에는

집사가 질 수밖에 없었는데요.


ijp9e5e1nl428y2i9365.jpg 온라인 커뮤니티

사실 녀석들보다 집사가

더 사랑했기때문이죠.


결국 집사는 거실에서 야외취침(?)을 하며

고양느님의 요청대로

사료와 간식을 받쳤다나요?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

남은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하세요~~~!!



작가의 이전글식사에 대단히 만족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