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관심없는듯 있는듯
시크한 모습을 하던 고양이들이
드디어 본색을 들어냈습니다.
당시 집사는 문을 여는
순간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요.
피곤한 몸으로 침대에 누우려했지만
불행하게도 그토록 사랑하던 고양이들이
이미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던 것
하지만 이 싸움(?)에는
집사가 질 수밖에 없었는데요.
사실 녀석들보다 집사가
더 사랑했기때문이죠.
결국 집사는 거실에서 야외취침(?)을 하며
고양느님의 요청대로
사료와 간식을 받쳤다나요?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
남은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