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머니, 사랑한다옹~"
할머니의 굽은 등을 보면
늘 가슴이 아픈데요.
그만큼 가족을 위해 헌신한
지난 세월이 느껴지는지 언제나 늘 짠합니다.
고양이도 그런 마음을
헤아려서일까요?
식사 준비를 하는 할머니에게 다가가
살포시 백허그를 하는데요.
고양이 마음을 충분히
공감할 것 같네요.
오늘은 집에 가면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해보면 어떨까요?
사랑한다라는 말은 절대
아껴놓는 말이 아니랍니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