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 키위(?)' 되어 버린 댕댕이의 굴욕

"와~ 대왕키위다..

키위 얼마예요?"


어느날 낯선 사람으로부터 황당한 소리가 들었는데요.


화들짝 놀란 강아지는 소리가

나는 곳을 바라보며...


"제가 어딜 봐서 키위로 보이세요"


이렇게 말하듯 표정을 지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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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사실 녀석은 주인이 너무 사랑한 나머지

너무 많은 간식으로

거대한 몸을 갖게 되었는데요.


오동통하게 살찐 뒤로 이렇게

가끔 오해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 덕에 동네에서

유명세를 얻는 것도 좋지만


그래도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이겠죠.

다이어트 꼭 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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