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바꾸는 어플을 사용했다가
너무 자연스러워 당황한 집사가 있는데요.
보시다시피 누가 진짜 고양이이고
인형인 줄 모르겠습니다.
어쩜 이렇게 자연스러울 수 있는 걸까요.
보고 또 봐도 신기할 따름입니다.
오늘도 녀석 덕분에
잠시나마 웃어봅니다.
사랑스러운 울 고양이.
집사는 고양이 매력에 풍덩 빠져들었답니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이런 끔찍한 일이 또 있을까요. 다리와 입이 테이프로 꽁꽁 묶인 채 버려진 강아지는 오랜 시간 홀로 추위와 배고픔에 온몸을 벌벌 떨어야 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804
이런 기적 같은 일이 또 어디 있을까요. 전혀 생각지도 못한 장소에서 5년 전 잃어버렸던 강아지를 다시 만난 배달원이 있어 눈시울을 붉히게 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6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