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스스한 느낌에 뒤를 쳐다봤다가
자신을 지켜보는 고양이 보고
깜짝 놀란 누리꾼이 있는데요.
누리꾼이 놀랄 수밖에 없던 것 중 하나가
천장에서 몰래 지켜보고 있었다는 것이였습니다.
게다가 녀석 털 색상이 검정색이라
눈에도 잘 띄지 않았는데요.
정말 심장 떨어질 뻔 했네요.
귀여운 아깽이 보고 심쿵해 본 적은 있지만
무서워서 심쿵하기에는 처음이였나봅니다.
어쨌든 귀신이 아니라서 천만 다행이군요.
“동물원에 갔던 내가 창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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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때문에 늦게 끝나서 집에 들어온 집사가 있었습니다. 집에 불을 켜놓지 않은 상태에서 화장실에 들어가려고 했다가 무언가 뿌직 밟은 듯한 느낌을 받은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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