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발바닥 젤리 빤히 쳐다보는 '귀염뽀짝' 댕댕이

거실 한쪽에 조용히 앉아서 무언가를

열심히 쳐다보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몸집이 조막만한 이 강아지는 무엇을 해도

정말 다 귀엽고 사랑스러운데요.


조막만한 앞발을 살며시 들어

빤히 쳐다보는 아기 강아지.

i766bq92i2lc379y4jn6.jpg twitter_@yoon_kkomji

그 모습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마치 자신도 귀여운 걸 알고 있다는 듯 말입니다.


보고 또 열심히 자기 발바닥을 쳐다보는

귀엽고 사랑스런 강아지의 이름은 꼼지라고 하는데요.


꼼지의 더 많은 사진은 아래 트위터를 팔로워 하시면

보실 수 있다고 하니 오늘 꼼지의 매력에 푹 빠져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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