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한쪽에 조용히 앉아서 무언가를
열심히 쳐다보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몸집이 조막만한 이 강아지는 무엇을 해도
정말 다 귀엽고 사랑스러운데요.
조막만한 앞발을 살며시 들어
빤히 쳐다보는 아기 강아지.
그 모습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마치 자신도 귀여운 걸 알고 있다는 듯 말입니다.
보고 또 열심히 자기 발바닥을 쳐다보는
귀엽고 사랑스런 강아지의 이름은 꼼지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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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실 수 있다고 하니 오늘 꼼지의 매력에 푹 빠져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