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거기 안 서?? 잡히면 혼난다!!"
치열하게 쫓고 쫓기는 강아지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데요.
찰나의 순간에 찍힌 이 사진 속 상황
온라인 커뮤니티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는 없지만
아무래도 쫓기는 자와 쫓는 자로 보여지는데요.
그런데 얼마나 빨리 도망쳤으면
몸이 마치 공처럼 보이는 건 무엇일까요?
보고 또 봐도 정말 귀여운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무더운 여름이 되면 더위에 지친 강아지들을 위해 시원한 물을 한가득 채워놓은 수영장에서 신나게 뛰어놀도록 해주고 싶은 것이 집사의 마음입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0932
절뚝거리는 다리를 끌고 수개월간 길바닥에서 방황하던 고양이는 사람의 따뜻한 온기에 그만 참아왔던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4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