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아, 나 정말 잘했지??"
발자국을 꼬옥 찍어 꽃그림을
완성한 강아지가 자기 작품에
아주 만족이라도 하는 듯 흐뭇하게
미소 짓는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본인 스스로도 자기 그림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고 있다는 듯이
자랑스러워 하는 이 표정.
온라인 커뮤니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다 봤으면 빨리 내놔"라고
말하는 듯한 표정까지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발자국만 찍었을 뿐인데
하나의 꽃그림으로 완성된
댕댕이 발자국 그림.
아무리 봐도 정말 꽃 같네요.
예쁜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