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귀여운 웰시코기 녀석이 있는데요.
친구들은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산책하기
바쁜데 주변 관심을 끄는 것인지 발라당 뒤집어져
개인기를 펼치는 웰시코기가 있네요.
평소 얼마나 관심을 받고 싶었으면
저럴까 생각도 들지만 아무도 보지 않는데
왜 계속 저러고 있죠.
그나저나 녀석 도대체 얼마나 먹은 걸까요.
몸에 굴곡 하나가 없습니다
오늘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야겠군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강아지가 가지고 있는 땅굴파기 능력을 이용해서 화단에 화초를 심은 아저씨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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