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발로 서서 격하게 포옹하는
댕댕이들이 있는데요.
아무래도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친구인 듯 보입니다.
오랜만에 산책을 만났다가
우연히 만나게 된 것 같은데요.
그런데 이 녀석들 자신들이
강아지인 줄 모르고 있는 걸까요.
사람인 줄 착각했는지 그만
두 발로 서서 포옹을 하고 있네요.
저러다가 곧 악수까지 하는 것 아닐까요.
어쨌든 두 녀석 너무
사랑스러운 댕댕이들입니다.
골든 리트리버를 데리고 산책하던 한 견주가 갑자기 머리 위로 떨어진 고양이와 부딪친 뒤 그 자리에서 쓰러지는 일이 있었다고 전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1069
한없이 어리고 귀여워서 집에 데려가 무려 한달간 키워왔던 아기 고양이가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2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