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에게 발톱을 깎이다가 너무 무서워
두 눈에 동공지진이 일어난 댕댕이가 있는데요.
표정이 정말 리얼 그 자체군요.
정말 발톱 깎가 싫은지 표정만 봐도 알 수 있는데요.
하지만 집사가 안전하게 깎주려고 하는데
자꾸 그렇게 움직이면 집사님이 정말 힘들답니다.
잠시면 끝나니 움직이지 말고
집사 말을 잘 들어주도록 하세요.
그나저나 어쩜 표정이
너무 예쁘고 웃기지 않나요.
아우~ 귀여운 댕댕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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