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냥줍하실 간 큰 집사분 있나요?"

여기 자신을 냥줍해 갈 집사를

애타게 찾는 유기묘가 있습니다.


길가에 버려진 상자 안에

본능대로 쏘옥 들어가

고개만 빼꼼 내민 채

지나가는 사람들을 쳐다보는 녀석


이 유기묘(?)의 정체는

호랑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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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 다양한 제목이

붙여지고 있는 이 사진짤.


여러분이라면 어떤 제목을

붙여주실건가요?


보다 나은 참신한 제목 있으시다면

댓글에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센스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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