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청진기 맞나요?"

여러분은 어렸을 때 언제

병원이라는 곳을 처음 가보셨나요?


엄마가 맛있는거 사준다고 해서

졸졸 따라갔다가 병원이었다는

웃픈 경험들이 많은데요.


여기 집사따라 병원에 가서

건강검진을 받는

'귀염뽀짝' 햄스터가 있습니다.

v4m92ugwdbac1ba3qo39.jpg

온라인 커뮤니티


먼저 청전기부터 시작하는데요.

세상에나... 청전기가

햄스터 몸만 하네요..


겁에 질린 듯한 햄스터 표정

어쩜 이렇게 작고 귀여울 수가

있는 걸까요. 심장이 아픕니다.


무사히 건강검진을 마친

햄스터. 우리 행복하자.


qlot1h08en9a64loow76.jpg

온라인 커뮤니티




작가의 이전글"저를 냥줍하실 간 큰 집사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