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도장' 찍어놓고도 모른 척 발뺌하는 댕댕이

시멘트가 아직 마르지도 않은 현장에 발도장을

여기저기 찍어놓았으면서 모르는 척

표정 짓고 있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자신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아직도

전혀 모르는 듯한 댕댕이의 표정.


녀석의 발끝에는 이미 시멘트가 잔뜩 묻어 있어

상황을 모면하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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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dit


그렇지만 전혀 모르는 듯한 녀석의 표정에

어찌할 바를 모르는 집사입니다.


어쩔수 없이 알면서도 모르는 척

댕댕이한테 속아줘야 할 것 같은데요.


이미 벌어진 일을 어떻게 하겠어요.

다시 작업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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