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머리 뽕 예쁘게 잘 말아주세요"

중요한 약속이 있는 날이면

누구나 상대방에게

예뻐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요.


여기 주인따라 미용실 갔다가

예쁘게 머리 털을 돌돌

말고 있는 심쿵 강아지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새침 도도하게 쳐다보는

강아지 모습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znt7i5lgr8n7e0327z92.jpg 온라인 커뮤니티

얼마나 예쁘게

머리 털이 말리는지

신경쓰는 듯해 보여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데요.


거울을 보며 도도함을 마음껏

뿜어내는 강아지.


덕분에 강아지에게서

미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배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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