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옷을 입고서는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굴욕샷을 남기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요녀석 옷이 너무 크다고
생각이 들지 않았나 봅니다.
머리에는 귀를 덮을 정도로 올라와 있고
옷이 너무 커서인지 배쪽으로
늘어져 있는 모습인데요.
아무래도 옷을 잘못 입고
나온 듯 한데 이를 어쩌죠.
사람들이 사진 찍는 바람에 잘생긴 얼굴은
온대간대 없고 굴욕샷만 남기고 있네요.
무척이나 많이 창피하겠어요.
어서 빨리 가서 옷을 벗겨주든
제대로 입혀주든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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