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처럼 화장실 변기에 앉아서 싸다들켜 동공지진난 냥이

사람처럼 변기 위에 앉아서 볼일을 보다가

집사한테 현장을 딱 걸린 고양이가 있는데요.


당황했는지 동공지진이 일어난 고양이.

혹시 자신의 정체(?)를 틀키자 놀란 건 아닐까요.


아무튼 요 며칠 사이 자꾸 자기 화장실 안 가고

자신이 쓰는 화장실에 들어가길래

이상했었다는 집사.


왜 고양이가 자꾸 자기가 쓰는

화장실에 들어갔는지 이제 이해가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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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녀석은 왜 이렇게

화장실 변기 위에 올라가서 볼일을

보는지 정말 이해할 수 없습니다.


혹시 고양이 탈을 쓴 사람이었던 것은

아닐까 의심해보는 집사.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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