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양쪽 귀를 모아봤더니
토끼(?)가 되어버린 고양이가 있습니다.
게다가 두 눈은 초승달 마냥 하고 있어
더더욱 귀여움이 폭발할 지경인데요.
또 양발은 가슴품에 다소곳이
모아놓고는 집사를 심쿵하게 하는군요.
어쩜 저리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가 있는지...
뜻밖의 재능을 발견한 기분
이젠 요녀석의 애교 필살기가 생겼군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아기 사슴을 잡아먹으려고 인정사정없이 달려드는 친구 사자로부터 사슴을 지켜내는 사자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1783
강아지에 대해 말하면 보통 많은 사람들은 ‘우리들의 오랜 친구’라고 말하고는 합니다. 그만큼 인간과 친숙하고 가까운 동물이기 때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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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길바닥에서 자야만 하는 유기견이 눈에 밟혔던 강아지가 있습니다. 녀석은 주인이 자신에게 사다준 담요를 나눠 덮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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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에게 요즘 날씨가 더워도 너무 더웠나봅니다. 입으로 냉장고 문을 열더니 그 안에 들어가서 자리 잡고 앉아 더위를 식히는 강아지가 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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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의 한 주택가 앞에 용품과 함께 가방에 담겨져 버려졌던 말티즈 강아지 기억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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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고 힘없다는 이유로, 늙었다는 이유만으로 도로 한복판에 버려진 강아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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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배 빵빵하게 밥을 먹어 놓고서도 안 먹은 척 시치미 뚝 떼며 개아련 표정으로 자기 밥 달라고 조르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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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Animal Planer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