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리모컨 물어뜯고 죄책감 1도없이 웃고있는 댕댕이

TV 리모컨을 박살 내놓고도 반성은 커녕

씨익 웃고 있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대형 사고를 저질러 놓고도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웃는 녀석.


집사 손에는 이미 박살 나서

더 이상 쓸 수 없게 된

TV 리모컨이 들려있었는데요.


얼마나 신나게 물어 뜯고 놀았길래

채널과 음량 버튼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을까요.


74l44b2kpr39um4dsqi1.jpg 온라인 커뮤니티

또 리모컨 윗부분에는 이빨 자국이 선명하게

새겨져 당시 상황을 짐작하게 합니다.


리모컨을 못 쓰게 박살 내놓고도

뭐가 그리도 좋은지 해맑게 웃어

집사 뒷목(?)을 당기게 만드는 녀석.


앞으로 놀 때는 조심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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