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리모컨을 박살 내놓고도 반성은 커녕
씨익 웃고 있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대형 사고를 저질러 놓고도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웃는 녀석.
집사 손에는 이미 박살 나서
더 이상 쓸 수 없게 된
TV 리모컨이 들려있었는데요.
얼마나 신나게 물어 뜯고 놀았길래
채널과 음량 버튼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을까요.
또 리모컨 윗부분에는 이빨 자국이 선명하게
새겨져 당시 상황을 짐작하게 합니다.
리모컨을 못 쓰게 박살 내놓고도
뭐가 그리도 좋은지 해맑게 웃어
집사 뒷목(?)을 당기게 만드는 녀석.
앞으로 놀 때는 조심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