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햇빛을 피하기 위해
그늘을 찾아헤매는 아기 댕댕이가 있는데요.
나무 한그루도 없는 넓은 들판에서
녀석은 과연 어디에서 쉴 수 있을까요.
그런데 보시다시피 전혀 예상하지
못한 곳에 들어가 있는데요.
온라인 커뮤니티
보는 순간 집사는
웃음이 빵 터집니다.
과연 엄마 댕댕이는 미리 알고 있었을까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몸이 좋지 않은 엄마가 하루 빨리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자신이 평소 아끼는 인형을 선물한 강아지가 있어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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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og summer wanted to get tossed in the air too hahaha pic.twitter.com/ElQTtDFPU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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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앞으로 살 날이 불과 몇 시간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던 강아지는 있는 힘껏 다해 손을 뻗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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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메뉴가 등장하면 항상 화제가 되는 맥도날드. 아무래도 맛있고 참신한 새 메뉴의 등장은 언제나 모두를 두근 두근 기대하게 만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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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얼마 더 살지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정상적으로는 한 1, 2년 정도 밖에 못 살고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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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억울해 보이는 눈썹 때문에 입양을 거부 당했던 고양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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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나만 없어~ 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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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지극정성으로 밥을 챙겨주던 길고양이가 덫에 걸려 죽어가고 있자 이 모습을 본 아이들은 그만 슬픔에 잠겨 참아왔던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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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Animal Planer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