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큰 일 보는 집사가
혹시나 화장지가 없어 당황하지는 않을까
걱정됐던 아기 댕댕이가 있습니다.
입에다가 화장지를 앙 물고 집사에게 가져다주는
아기 댕댕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
두루마리 휴지가 풀린 채 질질 끌고
집사에게 가져다주는 모습 너무 귀엽지 않나요.
아기 댕댕이는 문턱이 있자 넘어갈 줄 모른 탓에
가만히 서서 집사가 자기에게
다가오기만을 기다렸죠.
천진난만한 장난꾸러기처럼 생겼지만
마음만큼은 그 누구보다 천사 같은
아기 댕댕이를 보고 있노라니
기분이 저절로 좋아집니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