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화장지 없을까봐 가져다주는 '천사' 아기 댕댕이

화장실에서 큰 일 보는 집사가

혹시나 화장지가 없어 당황하지는 않을까

걱정됐던 아기 댕댕이가 있습니다.


입에다가 화장지를 앙 물고 집사에게 가져다주는

아기 댕댕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


두루마리 휴지가 풀린 채 질질 끌고

집사에게 가져다주는 모습 너무 귀엽지 않나요.

up7223s36r3cov13o6du.jpg 온라인 커뮤니티

아기 댕댕이는 문턱이 있자 넘어갈 줄 모른 탓에

가만히 서서 집사가 자기에게

다가오기만을 기다렸죠.


천진난만한 장난꾸러기처럼 생겼지만

마음만큼은 그 누구보다 천사 같은

아기 댕댕이를 보고 있노라니

기분이 저절로 좋아집니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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