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랑 드라이브 나오더니 창밖 뚫어져라 쳐다보는 아깽이

짧디 짧은 다리를 꼿꼿히 세우더니

창문 밖만 쳐다보는 아깽이가 있는데요.


밖을 쳐다보고 있는 아깽이의 모습이

정말 귀여울 따름입니다.


집콕만 하다가 나와서 그런지

신기하게 멍 때리고 있는 아깽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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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사이드 미러에 보니 집사가

녀석을 촬영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깽이 덕분에 심쿵 당하는 집사입니다.


여러분들도 오늘 하루 귀여운 동물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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