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잤다가 일어나 등 기댄 채 멍 때리고 있는 고양이

푹 자고 일어난 모습이

마치 사람과 같아

화제를 모은 고양이가 있습니다.


각종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 사진


'어느 디씨인이 키우는 고양이'라는

제목으로 누리꾼들을 웃음 짓게 하는데요.


37r7aprhs427p2816f27.jpg 온라인 커뮤니티

그럴 수밖에 없는게

평소 모습과 달라도 너무 다른

모습 때문이죠.


한 눈에 봐도 무슨 차이인지

아시겠죠??


그래도 분명한 사실은

자기 전후 모습 둘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는 점.


고양이는

역시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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