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에게는 전화 한통이면
자신의 일처럼 달려와주는
친구가 몇 분이나 계신가요?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먹고 사는 일이 바빠서
친구 얼굴 보기가 쉽지 않다고 해요.
또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나와 전혀 다른 분야의 사람들과
친구가 되는 경우도 많죠.
여기 앵무새와 친구가 된
아기 고양이가 있습니다.
친구가 생겼다는 기쁨에
세상 행복한 표정으로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니는 녀석.
오늘 바쁘게 산다는 핑계로
연락이 뜸했던 친구들에게 톡
보내보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