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의 고민을 들어주려고
의자에 앉아있는 고양이가 있는데요.
왠만한 사람보다 자연스럽군요.
진짜 저러고만 보면
고민을 털어놔야 할 정도입니다.
도대체 요녀석 뭘까요??!!
혹시 고양이 탈을 쓴 사람인 것일까요.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집사를 바라보며
자신에게 고민 털어놓으라는 고양이.
녀석 덕분에 오늘 하루도 힘내봅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어미한테 버려진 탓에 오랫동안 쫄쫄 굶어야만 했던 아기 다람쥐가 있었습니다. 결국 아기 다람쥐는 간호사가 챙겨주는 우유 주사기를 보자마자 정신없이 벌컥벌컥 우유를 먹기 시작했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2021
온몸 비를 쫄딱 맞아서 벌벌 떨고 있는 비둘기를 외면하지 않고 온정을 베푼 남성이 있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2018
여러분의 강아지, 고양이 등 반려동물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혹시 음식으로 이름을 지으신 분들은 안 계신가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1017
자기도 배에 타고 싶지만 어떻게 올라가야 할지 몰라 막막해 하는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강아지는 마침 자신의 눈앞에서 사다리 타고 올라가는 행인을 지켜봤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1473
생명의 은인을 만나기 위해 매년 여름마다 8,000km가 넘는 바다를 헤엄쳐 건너오는 펭귄이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636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를 통해 이름을 알려 지금은 ‘개통령’이라는 수식어가 낯설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강형욱 훈련사인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7264
애니멀플래닛Animal Planer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