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미모 변신을 꿈꿨던 웰시코기기
똥손 집사에게 잘못 맡겨
결국 폭망하고 만 미용 사진이 있는데요.
보시다시피 집사가 장난을 해놓은 듯
가운데 몸 부분 털을 몽땅 밀어버려 놓았네요.
저래도 되는 걸까요.
녀석은 이미 복수를 다짐하는 듯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는데요.
집사의 집안 물건들이 안전하게 있을 수 있을까요.
아무래도 매우 불안합니다.
조만간 이곳 저곳에서 집사의 한탄이
터져 나올 듯 전쟁의 서막을 당긴 것 같군요.
태어나자마자 공원 산책로 한켠에 버려젼 신생아를 발견해 목숨 살린 허스키 강아지가 있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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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출입문 앞에 서성이던 강아지는 약사가 밖으로 나오자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다친 앞발을 척하고 내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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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애플 스토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되고 있는 애플 ‘에어팟 프로’ 가격은 32만 9천원입니다. 웬만한 이어폰 저리가라할 정도로 비싼 가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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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자다가 잠에서 깬 주인은 방문에 서서 자신을 지켜보고 있는 강아지를 보고 화들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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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갔다가 야채 가게 앞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가게를 지키고 있는 강아지를 발견한 어느 한 누리꾼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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