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구리한 발냄새(?) 나는데도 꿀잠 자는 아깽이

영하로 떨어진 한파에 추웠는지

집사 신발 속에서 꿀잠자는 아깽이가 있는데요.


생각보다 엄청 따뜻한 모양이네요.


얼굴만 빼꼼 내놓고는 해맑게 웃으며

깊은 잠에 빠져든 '세젤귀' 아깽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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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게 왠걸 어찌나 그 모습이

귀엽던지 깨우고 싶지 않은데요.


하지만 발냄새는 어쩌려고...


아무래도 거기서 나오면

목욕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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