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로 떨어진 한파에 추웠는지
집사 신발 속에서 꿀잠자는 아깽이가 있는데요.
생각보다 엄청 따뜻한 모양이네요.
얼굴만 빼꼼 내놓고는 해맑게 웃으며
깊은 잠에 빠져든 '세젤귀' 아깽이입니다.
그런데 이게 왠걸 어찌나 그 모습이
귀엽던지 깨우고 싶지 않은데요.
하지만 발냄새는 어쩌려고...
아무래도 거기서 나오면
목욕을 해야겠습니다.
무서운 속도로 도로 위를 달리는 차량에 치여 그대로 목숨 잃은 줄 알았던 유기견이 정말 기적처럼 목숨을 건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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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 많이 자라서 예쁘게 미용해주려고 푸들을 데리고 미용실에 간 주인은 몰라보게 변신한 푸들을 보고 순간 당황하고 마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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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말라서 갈증을 호소하는 강아지를 본 할아버지는 결코 외면하지 않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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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바지 차림의 한 남성이 자신을 향해 다가오는 강아지에게 신발로 무차별적으로 때리는 현장이 포착돼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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