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 누나에게 딱 걸려(?) '체온 검사' 받는 고양이

"이놈~ 너도 예외일 수는 없다"


바닥에 딱 붙어서 슬금슬금 기어서

학교에 들어가려고 했다가

딱 걸린 고양이가 있는데요.


시국이 시국인 만큼 동물도

예외가 될 수는 없습니다.


철두철미한 학교 경비원 누나는 고양이를 잡고

체온 검사를 실시하는데요.


두 발로 벌떡 일어서서 체온을 재고 있는

고양이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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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곳 학교 경비원들은 캠퍼스 내

고양이들에 대한 체온 점검을 실시했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체온 기계를 들고 다니면서

고양이들의 체온 및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고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조심해야 할 요즘인데요.


외출할 때 마스크 꼭 착용하시고

손 씻기 절대 잊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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