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대에 빨래 널고 있던 집사.
그런데 갑자기 불쑥 나타나는
귀여운 방해꾼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고양님이었습니다.
빨래 건조대에 메달리며
빤히 집사를 쳐다보는 고양이
마치 심심하다며 자기랑 놀아달라고
조르는 듯한 이 눈빛을
집사는 차마 외면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빨래 널다가 말고
고양이 등장으로
빨래 널기에 집중할 수 없는 집사.
이래서 오늘도 고양이 매력에
푹 빠져듭니다.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찬바람이 쌩쌩 부는 어느날 집사는 밖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강아지가 너무도 걱정됐습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었던 그는 입고 있던 패딩을 벗기 시작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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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이어폰을 가지고 놀다가 질근질근 씹어서 망가뜨려놓은 천진난만 장난꾸러기 아기 고양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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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주인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리트리버는 슬퍼하며 제발 다시 일어나라고, 자기만 두고 가지말라며 주인 곁을 지켜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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