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향한 부모님의 마음은
사람이든, 고양이든 모두 다 똑같나봅니다.
태어나 처음 배 아프게 낳은
새끼 고양이를 자신의 품에 안고 있는
어미 고양이
그런데 어디 좀 이상해보입니다.
어미 고양이 품에 파묻힌 탓에
숨 쉴 수 있는 얼굴 코만 덩그러니 나온 채
몸은 어미 품에 파묻힌 아기 고양이
혹시나 잘못되서 다치지는 않을까
걱정된 어미 고양이의 과잉보호
그러나 새끼를 향한 어미 고양이의 마음이
얼마나 지극 정성인지 사진을 보고 있으면
감동이 밀려옵니다.
부모님의 마음은 다 똑같나봅니다.
지금 당장 부모님께 전화나 카톡으로
'사랑해요~♥'라고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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