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새끼 낳은 어미 냥이의 과잉보호

자식을 향한 부모님의 마음은

사람이든, 고양이든 모두 다 똑같나봅니다.


태어나 처음 배 아프게 낳은

새끼 고양이를 자신의 품에 안고 있는

어미 고양이


그런데 어디 좀 이상해보입니다.


어미 고양이 품에 파묻힌 탓에

숨 쉴 수 있는 얼굴 코만 덩그러니 나온 채

몸은 어미 품에 파묻힌 아기 고양이

85z27yux35tjq1ye5974.jpg 온라인 커뮤니티

혹시나 잘못되서 다치지는 않을까

걱정된 어미 고양이의 과잉보호


그러나 새끼를 향한 어미 고양이의 마음이

얼마나 지극 정성인지 사진을 보고 있으면

감동이 밀려옵니다.


부모님의 마음은 다 똑같나봅니다.


지금 당장 부모님께 전화나 카톡으로

'사랑해요~♥'라고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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