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야 발발밟밟랒ㄹ발랍ㅂ!!!"
허벅지에 자기 발 깔렸다면서
빨리 치우지 못하냐고 외치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
떠돌며 누리꾼들을 웃음 짓게 하는
고양이 사진짤.
자기 뒷발이 집사 허벅지에 깔리자
얼른 빼라고 말하는 고양이 표정
생각만큼 집사가 빨리 빼주지 않자
솜방망이를 내밀어서 얼른 빼라고 외쳤는데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평소 고양이라고 하면 질색이라고 입이 닳도록 말하던 남편이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아내 몰래 고양이를 껴안았고 그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내게 하고 있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7590
여기 아픈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꼬마 집사는 아픈 고양이를 자신의 품에 안고서 토닥토닥 자장가 노래를 불러줬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2344
서로 딱 달라붙어서 무슨 재미난 이야기라도 속닥속닥거리는지 길을 걷다가 입 벌리고 빵 웃음 터진 두 사자가 있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7832
음식 배달하러 길을 가던 중 배수구에 빠져 죽어가는 아기 고양이를 외면하지 않고 구조한 오토바이 배달원이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3088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8240
예상치 못한 주인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리트리버는 슬퍼하며 제발 다시 일어나라고, 자기만 두고 가지말라며 주인 곁을 지켜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하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7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