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하기가 정말 싫었던
시바견이 있습니다
어느 정도냐구요??!!!
사진을 보시다시피 온몸을 쭉 편 채로
욕조 끝을 잡고 있는 녀석의 자세를 보면
그 절실함을 느낄 수 있는데요.
어쩜 저리도 싫을까요.
뒷발은 아주 조금 담고는
전혀 허리를 굽힐 생각을 하지 않는데요
이 정도면 목욕 포기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하지만 너무 오래 씻지 않으면
피부병이 생길 수 있으니 적당히
타협을 보는 편이 좋을 것 같네요.
강아지를 학대한 방식 그대로 처벌을 가하는 판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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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사진 /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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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서 예전처럼 혼자 힘으로 차량에 올라타지 못하는 노견을 위해 슬로프를 설치해준 할아버지가 있어 훈훈함을 자아내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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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한테 신경 안 써주고 아기만 예뻐하고 품에 안아주는 아빠가 서운했던 강아지가 있습니다. 결국 강아지는 고개를 푹 숙인 채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보여 눈길을 사로잡게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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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에게 버림받아 미국으로 해외 입양 간 강아지 한 마리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입양할 사람이 없어서 미국으로 건너가게 된 것이지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