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하기 진짜 싫었던 어느 시바견의 '마지막 절규'

목욕하기가 정말 싫었던

시바견이 있습니다


어느 정도냐구요??!!!


사진을 보시다시피 온몸을 쭉 편 채로

욕조 끝을 잡고 있는 녀석의 자세를 보면

그 절실함을 느낄 수 있는데요.


어쩜 저리도 싫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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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발은 아주 조금 담고는

전혀 허리를 굽힐 생각을 하지 않는데요


이 정도면 목욕 포기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하지만 너무 오래 씻지 않으면

피부병이 생길 수 있으니 적당히

타협을 보는 편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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