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누리꾼들 사이에서 때아닌 사진 한 장이 합성 논란에 휩싸이며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데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엄빠 반반 닮은 댕댕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합성이다', '아니다'라고 의견이 분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도대체 어떤 사진 때문에 누리꾼들 간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걸까요?
커뮤니티에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털을 가진 강아지와 하얀색 털을 가진 강아지가 담벼락에 서서 서로 애정공세를 펼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는데요.
온라인 커뮤니티
이 둘 사이에서 얼굴만 검정색인 아기 강아지가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과연 진짜로 서로 다른 색깔을 지닌 엄마,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강아지가 맞는 것일까요?
온라인 커뮤니티상에서는 합성 같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지만 합성이 아닌 진짜라며 얼굴만 검정색인 아기 강아지가 걷고 있는 움짤이 추가로 공개돼 논란을 잠재웠습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합성 같나요? 아니면 진짜인 것 같나요? 무엇이 진짜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엄빠를 반반 닮아 얼굴만 까만 댕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