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울까봐 손수건 줬더니 이불 삼아 덮고자는 강아지

손수건을 이불 삼아 꿀잠 자는 댕댕이가

우리들의 가슴을 심쿵하게 하는데요.


아고~~ 너무 귀여워라ㅠㅠㅠㅠ


어쩜 손수건 사이즈도

저리 딱 맞는지 너무 귀엽습니다.

42sdn0c6m09003r0y255.jpg 온라인 커뮤니티

다들 심장이 녹는 중이시죠??!!

심장을 잘 부여잡고 보셔야 합니다.


앙증 맞은 몸집에 귀여움

제대로 폭발 중인 댕댕이.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keyword
작가의 이전글'최저가형 캣타워(?)' 만들어 준 어느 집사의 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