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장가 불러주다 바구니 안에서 스르륵 잠든 아기 집사

밤을 무서워하는 어린 강아지들을 위해

곁을 지키다가 함께 잠든

어린 집사가 있는데요.


어쩌다가 저 좁은 곳에서

잠이 들었을까요?


사실 어린 집사는 전날밤 토닥토닥

어린 강아지들을 위로하며

자장가를 불러주었는데요.


따뜻하고 부드러운 털이

얼마나 포근했는지 자기도 모르게

깊은 잠에 빠져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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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둘 다 자는 모습이

너무 예쁘기만 합니다.


꿈 속에서 매우 행복한 듯

웃음을 보이기도 하네요.


이 둘의 우정이 변치 않길

진심 어린 마음으로 응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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