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샐러드 만들어준 집사에게 인상쓴 고양이

고이에게 샐러드를 챙겨줬다가

오히려 된통 욕(?) 먹고 있는 집사가 있는데요.


고양이의 표정이 정말 리얼합니다.


누군가 가르쳐준 것도 아닌데 어떻게

저렇게 질색하는 표정으로

집사의 마음에 상처를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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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정말 먹기

싫어하는 표정인데요.


고약한 얼굴을 보아하니 평소 집사가

많이 힘들겠다는 안타까운 생각이 드는군요.


제발 한번만 먹어주면 안되겠니...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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