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품에 쏘옥 안겨 거리를
누비고 있는 고양이가 있는데요.
덩치만 보면 녀석이 무서운데
의외로 겁이 많은 왕쫄보인가 보네요.
엄마 품에서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는데요.
그러다보니 엄마가 참 힘들겠어요.
녀석은 아직도 아깽이 시절
작은 체구인 줄 아나보네요.
덩치가 엄청 큰 사실은 모른 채...
어쨌든 이젠 좀 내려와야하지 않을까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아무리 말을 해도 듣지 않아 그와 똑같은 대응이 필요하다는 뜻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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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터지게 먹어본지가 언제인지도 모를 정도로 쫄쫄 굶어 뼈가 앙상하게 남은 북극곰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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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어느 한 화재현장 앞에 소방관과 한 남성이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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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출입문 앞에 서성이던 강아지는 약사가 밖으로 나오자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다친 앞발을 척하고 내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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