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주차장에 방치해논 차량에
둥지를 튼 새를 보고 놀란 누리꾼이 있는데요.
정말 황당하게도 자동차 사이드 미러 사이에
아슬아슬하게 되어있었네요.
어쩜 저 틈사이에 보금자리를
만들 생각을 했을까요?
사실 양쪽 벽이 모두 유리 재질이라
둥지를 만들기도 쉽지 않았을텐데요.
자동차 주인도 황당하지만
새 역시도 당황스러웠을겁니다.
어쨌든 다시 자연으로 잘 보내줬겠죠?
집에서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들이라면 잠시 집을 비울 때 미안한 마음이 앞서는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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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에서 키우던 말을 하루 아침에 잃어버린 할머니는 허겁지겁 도망가는 악어의 뒷모습을 가슴에 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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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출입문 앞에 서성이던 강아지는 약사가 밖으로 나오자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다친 앞발을 척하고 내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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