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너 잡아오랬어" 형한테 잡혀 짜증 폭발한 냥이

사람들이 잔뜩 모인 행사에 몰래 갔다가

형아 댕댕이에게 딱 걸린 냥이가 있는데요.


사진 속에서 잔뜩 짜증난

고양이의 표정 보이시나요?


잡는 자와 붙잡힌 자의 표정이

전혀 상반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는 우리들은

왜 이렇게 귀여운 것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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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살뜰하게 동생 냥이를 챙기는

듬듬한 댕댕이야 못 마땅해하는 냥이 모습

보고 있으니 웃음이 저절로 지어지는데요.


하지만 사람들 많은 곳은 자칫 잘못해서

다치거나 집을 잃어버릴 수 있으니

조심해야겠습니다.


고양이님,

형아를 너무 원망하지 말고 얼릉

집에가서 엄마에게 잘못했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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