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하는 아들과 손주 보러왔다가 댕댕이
자랑만 늘어놓는 할아버지가 있는데요.
얼마나 손주가 예쁠까요.
할아버지의 흐뭇한 미소에
어떤 마음인지 잘 보이네요.
댕댕이도 예쁘고 손주도 예쁘고 만나지 못한
아쉬움이 많이 남는 모습인데요.
그래도 언젠가는 우리 모두
지금 이 힘든시기가 지나가겠죠?!!
모두들 힘내세요!
잠자리에 들려고 하는데 무슨 이유 때문인지 시끄럽게 계속 짖는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짖는 것을 멈추지 않는 녀석의 정체는 6개월된 오스트레일리아 셰퍼드종 디퍼(Dipper)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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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홀로 남겨진 고양이가 무슨 행동을 하는지 궁금했던 집사는 카메라를 설치한 뒤 혼자 남겨진 고양이 행동을 관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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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지 2개월째 접어들었을 무렵 오랫동안 가족처럼 지냈던 반려견을 멀리 떠나보낸 엄마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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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소방관들은 우물에 강아지가 빠져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며 서둘러 와서 구조해달라는 전화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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